7월 1일부터 해외 백신접종자 자가격리 면제 실시

정부가 7월 1일부터 해외 백신접종자에 대한 자가격리 면제 조치를 발표하였습니다.

격리면제 대상으로는 가장 먼저, ‘국내에 있는 직계가족을 방문하는 경우’이며, 격리면제를 받기 위해서는 재외공관에 격리면제 신청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류, 예방접종증명서, 서약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또한, 사업상 목적, 학술 및 공익적 목적, 인도적 목적 등으로 입국할 경우에도 격리면제 대상이 됩니다.

기업인 등이 중요사업 활동을 위해 입국하는 경우 기업인 출입국 종합지원센터(1566-8110, www.btsc.or.kr)에 격리면제 신청서를 제출하면 관계 부처에서 요건을 심사한 후 격리면제서를 발급하게 됩니다.

인정받는 백신은 화이자, 얀센,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코비쉴드, 시노팜, 시노벡 백신이며, 같은 국가에서 권장 횟수를 모두 접종하고 2주가 경과하면 자가격리면제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 발표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십니다.

http://ncov.mohw.go.kr/tcmBoardView.do?contSeq=366073

[중앙방역대책본부 보도자료] 7월 1일부터 해외 예방접종 완료자는 국내 입국 시 격리면제 가능

코참 사무국